어서오세효 에이미데이입니다~! 요즘 sns에서 핫한 이곳 불멍오리를 다녀왔습니다~!

웨이팅 오진다는 소문을 듣고 조용한 평일 저녁으로 스을쩍 갔다왔읍니다 ㅎㅎ 부천에서도 가깝지만 시흥에서도 가까워요 대야역과도 가까운 편! 메뉴랄것도 없지만,,, 메뉴판 참고하세요 ㅋ 예약 없이 그냥 가면 한참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(조리시간) 미리 주문하고 예약하고 갔어요 처음에 주문할때 사리도 한꺼번에 얘기해야합니당 바글바글 할 줄 알았지만 테이블 간격이 널널해서 여유롭게 먹었어요 층고도 높아서 답답하지않음 하지만 넘 추웠음,,, 처음에만 세팅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셀프 리필입니다 묵사발조차 셀프 리필 눈치따위 안 봐도 됨 주류 음..........